드림 전국횡단,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만나다

‘드림 전국 횡단 캠페인’팀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청소년 및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만나다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 2015년 7월 28일, 드림 전국 횡단 캠페인팀은 워싱턴 디씨와 버지니아 폴스 처치(Falls Church)를 출발해 샬럿에 도착했다. 드림 전국 횡단 캠페인은이민자 권익, 인종 정의, 그리고 시민 참여에 관해 지역 공동체에 널리 알리는 한편 커뮤니티 리더들을 만나고 각 지역에 걸쳐 젊은이들의 진보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미주한인교육봉사협의회 (NAKASEC), 한인문화마당집 (KRCC), 민족학교 (KRC), 국제서비스노동자노조 (SEIU), SEIU 서비스노동자연합 서부지부, 그리고 SEIU 캘리포니아주 위원회의 주최로 준비되었다.

샬럿의 두 지역 단체, 동남아시안연합과 라틴아메리칸연합이 환영 만찬을 준비해 드림 전국 횡단 캠페인 참가자들이 샬럿의 지역 커뮤니티 리더들과 청소년들과 더불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남부에서 아시아태평양계 이민자 커뮤니티가 지난 12년 동안 100% 증가를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자 이민자들을 둘러싼 이슈들이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드림라이더들은 또한 7월 29일 수요일 오전 11시 메클렌버그 카운티 법원 (832 E 4th St, Charlotte, NC 28202)에서 판결이 있을 조나단 페럴 (Jonathan Ferrell)의 가족들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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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주요 사회정의문제들에 대한 미주한인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지역봉사단체로서 1994년 설립되었습니다. 미교협은 아난데일과 버지니아, 엘에이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교협의 연합단체로는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KRCC)과 엘에이와 오렌지카운티의 민족학교(KRC)가 있습니다.

국제서비스업노동조합(SEIU)은 미국, 캐나다 그리고 푸에르토리코에 약 2백만 명의 다양한 멤버를 두고 있습니다. SEIU 멤버들은 모두의 힘을 합하면 보다 나은 임금 조건과 혜택, 그리고 보다 나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보건산업, 공공 영역 그리고 사적 영역에 종사하고 있으며, 단지 회사와 부 만이 아닌 보다 모두에게 이로운 정의 사회와 경제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국제서비스업노동조합 서비스노동자연합 서부지부는 캘리포니아에서 일하는 4만 명 이상의 청소부, 경비원, 공항 근로자, 그리고 그 외 사업체 서비스 노동자들을 대변합니다.

국제서비스업노동조합 캘리포니아주위원회는 캘리포니아 내 70만 명 이상의 멤버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2백만 명의 멤버로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노동조합인 국제서비스업노동조합의 일부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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